세계는 하나의 길이 있을 뿐이다. 一带一路 원탁정상회의

환타월드에너지와 멈스 소개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4/25 [07:39]

세계는 하나의 길이 있을 뿐이다. 一带一路 원탁정상회의

환타월드에너지와 멈스 소개

김은해 | 입력 : 2019/04/25 [07:39]

▲  원탁정상회의하는 장면   © jmb방송 사진/주최측제공

 

[jmb방송=김은해 기자]지난 16~17일 까지  一带一路 상업원탁정상회의가 유엔사업 중국수석대표 뤼샹의 개최로 열렸다.

국내외 264여개의 기업과 일대일로의 연합 주중 사절단과 정부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一带一路 사업에 관하여 회의와 앞으로 발전 가능한 기술을 풍부한 기금을 통해 육성시키는 것을 골자로 진행되었다.

 

염성은 강소성 중부연해지역에 위치한  기술 , 경제 , 자유무역구이며 국무원에서 허가를 내린 一带一路의 국가급 한중산업단지이다.

 

▲ 신재생에너지" POWER 7" 소개장면    © jmb방송

 

이번 一带一路 회의에 유일하게 소개된 신기술은 한국의 중소기업인 환타월드에너지의 주행하는 차량의 운동에너지와 질량을 이용한 전기발생장치 “POWER 7" 과 역시 한국의 중소기업 ( 주) 멈스의 음식물쓰레기를 물로 변환하여 없애는 미생물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MUMS(梦实)다.

 

이 기술은 아시아경제협력회 진군 상무부회장의 추천에 의해 소개 된 멋진 신기술이다.

옌청 투자국 홍선 부국장은 "많은 기금이 조성되어 있으니 중-한 합작투자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가능하게 하겠다."고 전했다. 

 

환타월드에너지/멈스 회장 김상진은 "초대받은 회의에서 갑자기 소개되어 영광스럽다. 미래는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사업의 시대이다. 이 두가지 사업이 一带一路에 부합하여 전세계에 보급되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   음식물 분해 소멸기 멈스 소개장면  © jmb방송

 

一带一路  2013년 시진핑 주석이 전세계에 처음 제안한 이 정책은 중국 주도의 ‘신(新) 실크로드 전략 구상’으로, 내륙과 해상의 실크로드경제벨트를 지칭한다. 

 

35년 간(2014~2049) 고대 동서양의 교통로인 현대판 실크로드를 다시 구축해, 중국과 주변국가의 경제․무역 합작 확대의 길을 연다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2019년 현재 110여 개 국가 및 국제기구가 참여하고 있다. 내륙 3개, 해상 2개 등 총 5개의 노선으로 추진되고 있다.

 

중국 옌청은 시진핑 주석이 직접 신 실크로드의 출발점으로 지정한 지방정부이다.

세계500강 기업 또는 미래 가치가 있는 신사업을 주력으로 육성하고 해외 기술을 유치하여 합작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50만kM2 이며 총144.6억 위안을 투자하여  자동차, IT, 신재생너지의 산업단지와 신개발구가 그위용을 드러내며 자유무역구 와 항공, 철도, 항만을 주축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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