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물속생물도감 (연가시), 학명 (Gordius aquaticus Linnaeus) 생물학적 분류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4/22 [15:34]

[영상] 물속생물도감 (연가시), 학명 (Gordius aquaticus Linnaeus) 생물학적 분류

김은해 | 입력 : 2019/04/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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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네이버 참고 "물속생물도감" (연가시)는 학명 (Gordius aquaticus Linnaeus) 생물학적 분류는 유선형동물문(Nematomorpha) 연가시과(Gordiidae)이며, 서식지는 유수역 계류, 평지하천 섭식은 기생하는무리(parasites) 환경지표 오염내성도 보통이며 환경질점수 3 관리현황 NIER특이종이다.

 

연가시는 크기는 수 cm부터 수십 cm에 이른다.

 

몸은 가늘고 긴 철사 모양이며, 황갈색, 암갈색, 백색 등 다양하다. 철선충이나 철사벌레라고도 불린다.

 

머리는 뚜렷한 형태가 없고 몸 앞쪽 끝에 입이 있으나 소화관은 퇴화된 경향이 있다. 자웅이체이고 생식선이 등 쪽으로 길게 뻗어 있다. 국내에는 약 6종이 알려졌으나, 종 동정이 어렵다.

 

정수역과 유수역 등 거의 모든 물환경에서 발견된다. 물속에서 부화한 유생은 가시가 있는 주둥이가 있다. 유생은 먹이사슬을 따라서 숙주에 기생생활 한다.

 

숙주가 물속에 생활하는 경우도 있고, 육상에 서식하는 경우도 있다. 숙주가 육상에 서식하는 경우 특정한 시기가 되었을 때 숙주를 물가로 유도한 뒤 몸에서 나와 물로 들어간다. 정확한 생활사가 밝혀지지 않은 종으로 추가적인 생태연구가 필요하다.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주요 서식지는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신대리 계천,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군선천,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외산리 서시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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