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찾동 2.0 출범식과 시민찾동이 발대식’축사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4/10 [10:26]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찾동 2.0 출범식과 시민찾동이 발대식’축사

김은해 | 입력 : 2019/04/10 [10:26]

 

▲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찾동 2.0 출범식과 시민찾동이 발대식’행사에 참석해‘우리는 골목으로 간다!’퍼포먼스                      © jmb방송

 

[jmb방송=김은해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10일 오후 3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19 찾동 2.0 출범식 및 시민찾동이 발대식’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장 외 시민 약 500여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김생환 부의장은 축사에서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2.0 출범식 및 시민 찾동이 발대식을 축하 하며 이 자리의 주인공이신 시민 찾동이 대표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 ”고 전했고 “지난 2014년 송파구에서 세 모녀가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건은 우리 사회의 복지제도에 많은 숙제를 던져 주었다”고 말했다.

 

김생환 부의장은 “그 후 우리 사회 복지정책의 패러다임이 가난을 증명해야 하는 신청주의에서 직접 찾아가는 발굴주의로 바뀌었고, 그 중심에는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제도를 보완하여 올해부터는 서울 전 지역에서 찾동 2기 서비스가 시행되고, 특히 이번 찾동 2기에서는 ‘시민찾동이’ 여러분의 동행으로 서울시 전체동 골목골목까지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니 여러분의 활동으로 지역과 이웃이 연결되고 서울 곳곳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확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행사의 축제 분위기를 감동적인 축사로 마무리한 김생환 부의장은 “서울시의회도 또 한명의 시민 찾동이가 되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서울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